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악인은 악을 행할 것이나, 그 결과는 심판을 받아 유황 불못으로 간다. 자기만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교인들도 함께 가게 된다. 이는 선을 악이라 하고, 악을 선이라 하며, 흰 것을 검다, 검은 것을 희다 하는 것과 같다.
죄 없는 신천지를 MBC PD수첩에 거짓 제보하여 방송하게 한 자들도 신앙인인가? 경찰과 검찰이 조사한 결과 MBC PD수첩의 보도 내용은 허위·왜곡 보도였고, 신천지는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다. MBC PD수첩은 이 때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를 하게 되었다.
이들은 누구를 속인 것인가? 온 국민들을 속였다. 신천지는 속지 않았다. 이 거짓 목자들도 신앙인이라 하겠는가? 성경 기준으로 시험을 치면 목사, 장로 자격이 되겠는가? 가짜가 아니겠는가? 무엇을 가르쳤는가? 알아야 가르칠 것이 아닌가? 목사와 장로의 권세는 누가 준 것인가? 하나님은 그 같은 무지한 자에게 권세를 부여한 적이 없다.
한기총 소속 신앙인들에게 간곡히 대언하여 증거하노니, 거기서 나오라. 거기로 따라가면 천국이 아니다. 악한 자와 하나 되지 말고, 나와서 주님과 진리로 하나가 되자. 왜 진리가 아닌 비진리의 길로 가서 함께 악을 행하는가? 거기서 나오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지금 있는 그 곳은 신앙 세계가 아니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와 천민이다. 이 곳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그리고 계시가 있다.
우리 신천지는 예수님의 뜻과 지시에 따라 순종하고, 보고 들은 것을 교회를 위해 전해 주고 있다. 우리 신천지는 세상 교회들끼리 다툼에 대해 상관치 않는다. 이는 하나님이 그 때가 끝났으므로 허무는 것이다.
추수하여 인 맞은 자 144,000명(제사장)이 차면 하늘의 네 생물(영의 군대)이 바람을 일으키고 모든 교회에 그 바람이 불게 된다. 이 때 목자들은 화를 당하고, 성도들은 신천지 약속의 나라로 모여든다. 모여드는 이 성도들이 흰 무리(백성)이다. 기록된 계시록에는 약속의 목자 이긴 자도, 계시 말씀을 받은 자도 오직 하나요, 약속한 신학교도 한 곳뿐이며, 약속한 성전도 한 곳뿐이며,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도 이긴 자가 있는 성전 한 곳뿐이다. 이곳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곳 외에는 믿지 않으므로 환난을 받게 된다. 이는 성경 하나님의 말씀 계시이다.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이 때 무슨 일이 있음을 우리는 알기에, 순종하고 교회들에게 알리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