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여행자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10에 선정되었습니다.
오클랜드는 매년 18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파리, 상하이 등의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관광도시입니다.
오클랜드의 유명관광지로는 검은 모래로 유명한 서해안과 오클랜드의 에펠탑으로 불리며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스카이타워가 대표적입니다.
오클랜드는 자연 관광지가 유명한데요, 천혜의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문화, 대규모 스포트 이벤트 등도 오클랜드를
세계 Top 10 도시로 선정하게 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앞서 얘기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 10을 선정한 론리플래닛은
500명이 넘는 작가와스태프가 있는 세계 최대 여행가이드입니다.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세계 Top 10 도시를 알아볼까요?
1위. Paris, France
2위. Trinidad, Cuba
3위. Cape Town, South Africa
4위. Riga, Latvia
5위. Zurich, Switzerland
6위. Shanghai, China
7위. Vancouver, Canada
8위. Chicago, USA
9위. Adelaide, Australia
10위. Auckland, Netherland
TOP 10에 선정된 살기 좋은 도시, 오클랜드 최고의 영어학교는 어디일까요?
Worldwide School of English(WWSE)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내중심인 Queen Street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쇼핑몰, 극장, 공원 등의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하기에 좋은 학교입니다. TOEFL, TOEIC, Cambridge 등 각종 시험자료를 구비한 도서관, 자율학습센터, DVD 영화관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학급당 평균 9명(최대 12명)의 소규모 학급을 운영하는 동시에 엄격한 국적 쿼터제 등을 통해 최고의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학생들의 공통적인 숙소 문제 해결을 위해 자체 학생기숙사를 저렴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클랜드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학교입니다.
- 3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로 구성된 고른 국적비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오클랜드 최고를 자부하는 교육시설을 갖고 있습니다.
- 고풍스런 건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뛰어난 교사진이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4개 도시 경험 가능한 COMBO Course 제공 : 학교간 이동 시 교통편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 승무원 생활을 경험 할 수 있는 승무원양성과정이 제공됩니다.
- 한국인 상담원 상주함으로 어려운점은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학생들의 피드백을 접수하여 학생만족도 100%에 도전합니다.
- 다채로운 특별활동을 제공합니다.
- 저렴하고 안전한 월드와이드 학생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