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베스트올라갔네요 지적해주신 맞춤법다 고쳤고요
자살하시려는 분들 다시 한번 돌아보시라고 글 올린겁니다 욕하시는분들도 관심이라 생각할께용^^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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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안되고 여자친구도 못만들고
삶의 낙이없다....
매일 도서관 집 도서관 집이 반복인일상
하나둘 장가가고 취업하는데
내 시간만 그대로이다
나만 그대로이다
그래서 자살을 결심했다
목을 거는 것은 아플꺼같아서
수면제를 택한 찌질이...
고통스럽게 죽을 용기도없다
정신이 몽롱해진다
눈을 뜨니 난 어느 방구석에 서있다
살아있는건가???
그런데 여기저기 술을 먹고있는 사람들의
옷이 온통시커멓다...
옆방으로 가본다
가운데 걸려있는 사진 어딘가 낯이익다
내 사진이다
내사진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이
목놓아 울고있다
갑자기 감정이 북받쳤다
먼저간 불효자가 머가 그리 그리우신지 부모님은 울고계신다
돌아가고싶었다 다시한번 용기내서
부딫혀보고싶었다
볼을 타고 눈물이 흘렀지만 어쩌랴...
난 이미 죽은 몸인걸..
내가 선택한 몹쓸짓에 기회는 두번찾아오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