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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력에서 헤어나올수가 없는 삼천포ㅋㅋ

동은 |2013.11.07 16:39
조회 311,575 |추천 969

요즘 정말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게 매력 포텐 팡팡 터뜨리고 있는 응사의 삼천포

김성균쨔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액면가 지긋한 스무살로 열연 중인뎈ㅋㅋㅋ

진짜 미칠 것 같은 귀요미 매력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생활 불가임ㅋㅋㅋㅋㅋ

 

 

 

 

 

 

 

 

 

 

경상도에서 올라와 서울 지리 하나 모르는 경상도 도련님 역할로 완전 딱임ㅋㅋㅋㅋ

생긴 거랑 다르게 예민 쩔고 감수성 예민한 스무살 역할을 완전 차지게 함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 귀요미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 그거 앎??

삼천포 =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서팀장인거???

 

 

 

 

 

 

 

 

 

그것도 앎????

범죄와의 전쟁에서 하정우 오른팔이 삼천포라는거????

 

 

 

 

 

 

 

 

 

 

그거 앎??????

이웃사람에서 완전 무시무시한 그 사람이 귀요미 삼천포라는 거???

연기 신이었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렇게 귀엽고 순수한 삼천포가 저런 무시무시한 사람들이었다닠ㅋㅋㅋㅋㅋ

이러나저러나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완전 맨날 -ㅅ-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미 터지는 해태랑ㅋㅋㅋㅋㅋ 진짜 잘 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난 삼천포 때문에 응사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정대만♡삼천포ㅋㅋㅋㅋㅋㅋㅋ

삼천포 좋으면 다들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69
반대수12
베플으악|2013.11.08 09:24
제일 반전인건... 두아이의 아빠...
베플ㅜㅜㅜ|2013.11.08 09:08
삼천포 : 우와, X낀 놈이 썽낸다 카드만 고만 키보드로 입을 조 잡아 째뿐다. 해태 : 뭐라고? 야, 너 돌이킬 수 없는 실수하지마라. 캄캄하다고 눈에 비는 게 없냐 지금? 삼천호 : 니나 하지마라 돌이킬 수 없는 실수. 해태 : 눈깔 확 뽑아다가 깍두기랑 오독오독 씹어볼랑까. 삼천호 : 우와 니 말 진짜 무섭게 하네. 니 싸움 좀 잘하나? 싸움 좀 잘 한다고 이렇게 함부로 해도 되는 거가. 해태 : 그만해라. 내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 하지말라 했다. 슬슬 올라온다, 나 지금. 삼천호 : 올라온나. 올라온나. 마, 밑에 사람 다 올라와가지고 극정 끼처 드리면 진짜 좋겠네. 해태 : 걱정! XX야, 걱정! 삼천포 : 그래 극정, 말귀도 못 알아듣나. 해태 : 말도 못하는 XX랑 뭐하고 있는지 모리겠네. -------------------------------------------------------------- 삼천포 : 아! 니한테 소중한 꼬깔콘이가? 몰랐다 내 진짜 몰랐다 ㅜㅜ 정대만 : 뚫린 주둥아리라고 아무거나 처 넣냐 나가 오늘 그 아가리에다 확 청산가리부어버릴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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