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에게 진득히 정착 못하고 여친이 막 바뀌던 호날두를 정착시킨 모델 이리나 샤크
꽤 오랫동안 연인 사이를 지키고 있는 이리나... 최근 해변에서 조깅하는 파파라치가 떴는데
헐 이 언니 몸매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몸에 밀착되는 천조각을 입고 뛰는데 대박 섹시함.......
화장이랄 것도 없고 걍 선그림 하나 바르고 머리도 다 헝클어졌는데 대박임ㅋㅋㅋㅋㅋㅋ
한참 뛰는듯...
저런 몸매를 위해서 저런 운동이 필요하군요....
완전 자연스러운 모습인데 포스와 섹시가 동시에 느껴진다...
같은 여잔데도 매력을 알겠음.....
호날두가 푹 빠질 만해....
하... 정말 모자란 게 없다.....
지금까지 본 외국 스타 조깅 파파라치 중에서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