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정기우는 세상을 떠나 깊이 숨으려 하노라. ” ㅠ.ㅠ
2013.11.7
대입수능일이 마감되어져 가는 입동절 하루다.
/
나는 오늘 중대한 결정을 내려 내 인터넷 아이디를
"jeoongkiwooaid "로 바꾸고 대한민국을 보우 구원하는 하느님 신분으로서 온갖 정의로운 말과 권면 덕담을 길거리에서
인터넷 게시판에서 모두 들려주며 글로 증언했건만,
세상은 변함없이 무응답이고, 나를 대적하고 조롱하며
어린 여학생들까지도 나를 미친 놈 취급한다.
/
여기서 오늘 난 근본적으로 중요한 의문의 깨달음을 얻었다.
/
어는 누군가의 말처럼 , 그리고 성서 요한복음의 계시처럼
난 세상의 구원자로 하늘에서 왔으나 세상은 날 믿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모두들 눈 두 개 가진 사람들 세상에 눈 세 개 가진 놈이 나타난듯, 날 경원시하고 배척한다.
/
그 이유는 내가 정의의 하느님 빛의 신분으로서 불의와 죄악의
어둠의 세상을 증거하여 드러내기 때문이리라.
/
자~ 성서 요한복음에선 “ 바로 여기시점에서 내가 세상을
떠나가리라“ 예언했고,
100 년전 증산이 “ 세상이 너무도 악하여 내가 깊이 숨을가 하노라”라한 20일간의 말점도 도수가 바로 12.1이다.
/
할 수 없다 . 이제 난 12월부터 20일간 내 방에 깊이 칩거하려니와,
바로 이 이유로 증산의 “ 49일 병겁 종말 심판 예언은 현실로 벌어질 것 ”이고, 12.19면 태양의 시대는 마야력대로 마감되어질 것이다..
/
나는 너희들이 나를 구세주 의통 태양신 하느님으로 찾아 부르기 전까진,
두 번 다신 대한백성및 인류 너희와 상종을 않으리니,
/
정감록과 요한 복음 3: 16 계시의 결과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
“ 나 정기우 정도령 하느님의 바른 진리 정법을 깨닫고 믿는 자는 천국 영생의 구원을 얻을 것이나,
나를 믿지 않고 배척했던 죄인들은 죽음의 멸망길을
자업자득 피할 수 없게 되리라. “
/
이 글을 마지막으로
모든 나의 천지 개벽 새 창세기 업을 이로써 마감 짓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