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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당일 오후 한시에 진짜 미친 기대감 갖고 봤는데 팬이라 그런지 기대를 너무 많이 한듯....

 

캐스팅 자체는 좋았는데 생각보다 김유정 분량도 없었고 특별출연 한 느낌..

 

영화 내용 스포 안 하고 말씀드리면 되게 뻔했어요 누구나 상상하는 그런 거.

 

아 여기서 쏘겠구나 여기서 걸리겠지 이렇게 되겠지 계속 반복돼서 스토린 재미없었어요.

 

탑 보러 가시는 분들은 가서 얼굴만 보다 오세요 정말 장난 아니게 잘생기긴 한 듯! 오

 

그리고 극강의 오글거림을 감당하셔야 돼요 피아노 치는 씬 스틸컷이

 

 

아련하기만 한 게 아니더라구요......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걸 느꼈어요

 

영화 제목이 왜 동창생이었을까요... 팬심 다 빼고 말하면 정말 별로였습니다

 

호불호 진짜 갈린다더니 사실이었네요 전 불호.. 두번은 못 보겠다ㅠㅠ

 

그래도 안 보신 분들은 보고 오세요 내용은 꽤....꽤........음....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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