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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알반데 여자들 진심 너무 더러움;;

개념남 |2013.11.08 12:10
조회 20,688 |추천 32

내가 호프집 알바를 하는데

가게가 조용하고 작은데라 손님들 이야기하는거 다들리는데

여자손님들만 오는 테이블이면 10에 9번은 한명 이상은 꼭 자랑질 하고 있음...

그것도 남자친구 있는 년이 남자친구는 물론이거니와 원나잇상대하고의 잠자리 얘기

남친한테 돋 뜯은거부터 데이트비용 안내고 앞으로 뜯어낼 선물 자랑스럽게 친구들한테 떠벌림

그 친구들은 좋다고 지 이야기함.. 끼리끼리 논다고 더러워 죽겠음..

게다가 자리라도 한명 비우면 그사람 흉도 보고 다시 오면 또 웃고 친한척 함 진짜 소름돋음

 

실컷 먹다가 또 아는오빠나 남친불러서 계산시키는애들도 진짜 많음

 

20대 초반 애들부터 얘기 들어보면 다들 멀쩡한 직장다니는 번듯해보이는 여자들까지 정말 그런 얘기는 빠지지가 않음..

나랑 잠자리했던 여자들도 저런 식으로 남들한테 얘기했다고 생각하면 끔찍함...

추천수32
반대수11
베플27男|2013.11.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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