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
저는 걍 평범한 직딩임![]()
주저리주저리
주저리주저리
며칠전에 나님은 소개팅을 했었음.
뭐 먼저 주선자들한테 연락처를 먼저받아서 카톡 주고 받다가 만나게 됨.
둘이 만나기 뻘쭘하고 민망해서
주선해준 친구커플과 같이만남.
일차로 삼겹살집에서 밥을 먹음..
소개팅남.. 카톡과 다르게 말이 없고 조용했음 ,,, (손가락 워리워 인가 ?
)
계속 술이 들어가야 말을 쫌한다고
소개팅남은 계속 술을 먹었음..
2차도 가고 어느정도 술을 먹으니깐 소개팅남도 부끄러운게 없어졌는지 말도 꾀잘하고
재밋었음
친구커플이랑 그렇게 재밋게 잘노는데
놀다보니 스타킹이 나간거임.. ...ㅅ......ㅂ
소개팅남이 그걸보더니 자기가 사다준다고 함.
남자가 여자 스타킹 사다주는거 좀 그렇지 않음? 처음만낫는데
그래서 괜찮다고 괜찮다고 안사줘도 된다고 했는데....결국 사러감..
그모습이 왠지 멋져보였음.. 스타킹사다주는남자 ㅠㅠ 힝 너내남친 ㅇㅋ
암튼.
소개팅남이
스타킹을사줬는데 그자리에서 안갈아신음 ;; 걍 스타킹 나간대로 돌아다님 ㅠㅠ ..
다음날 데이트하자는 약속을하고
헤어짐
다음날
외출준비를 하면서 스타킹을 찾앗는데 어제 소개팅남이 사다준 스타킹이 생각남.
저거신음되겟지하고
포장지를 뜯는순간!!!!!!!!!!!!!!!
헐
멍미이거 ? 뭐지 ?
유아용인가??!!! ?? 뭐임 ,,ㅡㅡ![]()
어제 소개팅남이 사준건...
스타킹이아니라 힙업 거들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엉덩이가 그렇게 쳐저보엿니... ![]()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