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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모님 스킨십

쓰니 |2026.04.04 12:02
조회 365 |추천 0
고깃집 홀 알바고 난 20살여자인데 사모님이랑 같이 일하는데 키오스크 결제나 므ㅓ 알려줄 때 마다 옆에 딱 붙어서 허리를 잡거나 허리를 툭툭치고 뭐 알려줄 때 이리 와보라고 할 때도 그냥 와보라하면되는걸 자꾸 팔을 잡고 그냥 잡는것도 아니고 두번정도 주물주물함.. 그리고 결제하는거 술 같은거 갯수 맞는지 확인하고 맞을 때도 마자마자마자 여러번 하면서 엉덩이를 치심ㅜㅜㅜ 처음엔 아 앞치마에 가려져서 허리랑 헷갈리셨나 했는데 생각해보니 뒤엔 줄 밖에 없어서 어디가 어딘지 다 알 수 있잖어… 그리고 어제도 또 엉덩이 치시길래 실수가 아닌거같다 생각함.. 같은 여잔데 내가 너무 예민한가 생각했는데 난 엄마가 엉덩이치는것도 기분나쁜데 남이 이러니까 너무 기분 나쁘고 불쾌하고 수치스럽단 말이야.. 내가 기분 나쁘면 그럴 수 없는거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그만 그만두는게 나을까 아니면 한번 말해보는게 나을까 안했으면 좋겠다고.. 내가 물론 이런거 진짜 못말하는 성격이긴한데 이제 성인이고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하니까ㅜㅜ 말해보는게 좋을거같다하면 말해보려고노력해야지.. 아님 그냥 그만두는게 나을까ㅜㅜ 참고로 사장님은 주방일 하시고 사모님은 중국인이심 스킨십 빼곤 다 너무 잘해주셔.. 앉아있어도 된다고하시고 무거운거 있으면 사모님이 대신 해주시고 등등.. 근데 스킨십이 난 너무너무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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