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적인 레드로 통일한 컨셉으로 시상식에 등장한 테일러 스위프트
컨셉만으로도 너무 강렬해서 무슨 디즈니 공주님 보는 것 같았는데
화장 보고 감동....;ㅅ;
피부 완전 쫀득쫀득해 보여....ㅠㅠ
모든 화장품들이 피부로 달려가 알아서 착착 감기는 저 느낌..!!!!!
특히 레드립이 짱짱짱 잘 어울림....
빨간 립스틱 저렇게 무리 없이 소화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ㅠㅠ
이날 메이크업 완벽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진짜... 색조 화장을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으니라고....
나도 저런 얼굴로 태어났으면 저렇게 과한 빨강도 막 발라보고 할텐데ㅠㅠ
완전 미국의 컨트리 공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