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핫! 기대도 안했는데... 기대도 안했는데!!!!
2탄을 올리게 되었슴돠~
완전 감동 >.<
첫번째 글은 2탄은 기대도 안하고 있는 사진 끌어다 모아서 올렸는데...
막상 2탄을 올릴려니 고민고민![]()
그래서 루시의 표정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함.. (갑자기 음슴체;;)
한번씩 루시를 보면 잘생긴 남묘같기도 하고 어쩔때는 이뿐 여묘 같기도 함...
나도 모르게 '아 이놈 잘생겼다...' 라고 말하기도 함![]()
한번씩 남치니랑 싸우고 있다가도 루시 표정을 보곤 급빵터지고 한참을
깔깔대며 웃다가 둘이 화해함 ![]()
'킁킁~'
'(휙~휙~) 내간식인가??'
"안돼! 니가 먹을 수 있는게 아니야~!!" 라고 말했더니
저렇게 쳐다봄... ㅋㅋㅋ 잠깐이 아님.. 한참을 저러면서 아이컨텍함 ㅋㅋ
(잘생겼다 욘석 ㅋㅋㅋ )
이쁘게 포즈를 취하고 있길래 '찰칵~!!' 찍었음~!!
'잉? 뭐시여... 나 찍은겨??' 라는 듯한 표정을 보이더니..
'(휙~휙~) 찍지 말라고 우쒸~~'
카메라만 들이대면 도망가고 피하고 저렇게 앞발로
연타날림 ㅠㅠ (비싼 카메란데..ㅠㅠ)
'소녀 부끄럽사옵니다..'
'루시 화나쪄염!! 뿌잉뿌잉!!'
"루시~~ 루시~!!! 이것좀 봐봐~~!!" 라며 판에 올린 글을 보여줌~!!
안볼것을 알지만 그래도 자랑하고 싶었음 루시한테 ㅠ_ㅠ
유심히 휴대폰을 보던 그녀.... 댓글에 올라온 다른 냥이 사진을 보더니..
갑자기 알수없는 시크함을 보이는 루시.....
자기보다 이뻐서 질투했나봄...ㅋㅋㅋㅋㅋㅋ 정말 표정 리얼하지 않음??ㅋㅋ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저렇게 다양한 표정을 짓는 고양이는
처음 본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천의얼굴이군하 ~~~~ ㅋㅋ 얼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은 저이지만... 유독 휴대폰이나 카메라만 들이대면
후다닥! 숨어버리고;; 휴대폰만 들어도 득달같이 달려와서는 앞발을 휙휙~!!
빠른 연타를 날리고는 도망가는 바람에 사진찍기가 무지 힘이듬 ㅠㅠ
첫판에 10장 찍어서 건지는건 한장의 사진뿐...ㅠㅠㅠ
그러다가도 한번씩...
'아~ 진짜 내가 오늘 기분이 좋으니까 제대로 한번 찍어준다...'
라는 식으로 자세잡고 앉아서 쓰담쓰담 해달라고 골골송 부르는 얄미운 루시 ㅠㅠ
어렸을때 찍었던 사진은 많은데... 초상권을 주장하는 얄미운 루시 때문에
사진이 많이 음슴 ㅠㅠ 그래서 이번 글은 짧을 수 밖에 없다는... ![]()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루시의 많은 사진을 찍어서 10회 20회 까지 판을
올려보겠음~!!!!!!!
마지막으로 초절정 귀요미 사진~~!!!!
귀부분이 짤려서 너무너무 아쉽지만 ㅠㅠ
집사인 제가 직접 만들어준 리본을 하고 찍어준 최고의 사진
![]()
추천 주고 가쎄용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