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여기가 꿀과 젖이 흐르는 땅이였는데...

사과 |2013.11.08 17:28
조회 368 |추천 0

 

난 어렸을때 부루마블 할때 워너비 1순위가 콜롬비아 호였는데...

 

서울 이런데보다 꾸준히 돈벌수가 있었자나...

 

우주여행 할때 20만원씩

 

땅에 걸리면 40만원이였나?? 그렇게 기억하는데

 

콜롬비아 부심 부릴 수 있었는데

 

걍 문득 모두의마블은 이게 없어서 생가깅 났네...

 

그러고 보니 콩코드여객기도 있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