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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 정말 끝이겠지



연락안한지도 오래되어간다


몇날몇일 몇달간은 영화스크린처럼 우리 좋았던 추억들이 스쳐지나가고 자꾸만 떠올라서 밤마다 미친사람처럼 가슴이 뜯기는거처럼 울고 괴로워했는데

이젠 일상생활도잘하고 사람들과 만나서 너와의이별은 아무렇지않은듯얘기하고 씩씩하게 잘지내^^










다른사람들 앞에서만 말이지....

혼자있을때는 아직도 가끔씩 음악을 듣거나 문득문득 너를 떠올릴만한게 떠오르면 아직도 바보같이 나 연락을 기다리게 되나봐

아닌거 아는데 끝난거아는데

난 돌아서면 끝인 냉정한 사람이었는데
난 사랑보단 내자존심이 먼저인사람이었는데
넌 왜날 이렇게 만들었어
잡아서 다시사귀자고 말 할것도아니면서
왜 나랑 헤어진동안 아무도안만났다는 말하면서
내마음 흔들어놓은거야

차라리 서로 몰랐던때로 돌아가면 좋겠다

너아닌 다른사람에게는 사랑받을 수 있는 나야

그런데 왜 난 다른사람들은 필요없어
아닌걸 아는데 이제 영영 볼 수없고 목소리도들을 수 없는데 서로 추억속에서만 만날수있는데 왜 바보같은 미련이 남아 나를 괴롭히는지... 곧 잊혀지겠지? 너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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