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친구랑 시내에 놀러를 갓는데요.
그때 롯데리아에서 친구랑 얘기하고잇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 대학생인데 과제 때문에 뭐 좀 도와주실수 잇나요?라며 물어보길래 거절하기 미안해서 심리테스트? 뭐 그림그리는거 그런거 해줫는데요
그거 인터넷에서 본적잇던거여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듣고 해석도 그럴듯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끝낫는데도 계속 말걸면서 대화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제 학교랑 친구학교랑 등등 알려주게 됬는데 종이에다가 이름 나이 전번을 적어달래서 의심없이 적어줬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과제엿으면 그 종이들이 모두 똑같이 되어잇엇을텐데 종이들이 다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에를들면 이름적는 데가 잇는 종이가 잇고 없는종이가잇고 근데 그 때는 그걸 못느꼇거든요?
근데 오늘 친구한테 말하니깐 그런걱 나중에 감사해서 밥산다고하고 나가면 인신매매거나 사이비 종교라던데 사실인가요? 지금 너무 걱정되는상황입니다.만약에 맞다면 전화 안받고 문자 씹고 그러면 찾아오거나 하진 않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