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줘"
두리번거리더니 "ㅇ..어?"
"니가 말한거야?" 준면
"음.....싫어"
"니가 안겨." 찬열
팔 쭉내밀며 웃는 민석
"그러지뭐.."
갑자기 눈 잘 못마주치는 니니
웃으며
"어떻게?" 변백
"음음음~"
안기라는듯 기다리는 경수
"으너허어어넝러엉"
이상한 소리내더니
환하게 웃으며
안기라는 종대
"..."
너..좀..낯설다
으엉느엉..
뭐랄까.. 저번글이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
이번글이 괜찮을지 모르겠네요ㅠㅠ
전글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__)
이번에도 없는멤버는 댓글에 맡기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