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연가느라 허락맡고 그랬는데
엄마가 빛이되어줘 듣더니 그 표지훈랩끝나고
비범이 빛이되어줘 호 호~ 하는거듣고
노래 하나는 잘하네 ~ 하길래내가 춤도 잘 춰 얘네!!
하면서 오늘 음중 보여줬는데 엄마가보고
좀 무섭게 생기긴 했는데 신나고노래도좋네~
하셨음!!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리엄만 오늘 막방그거보고
표지훈!!표지훈보고 쟨 누구야? 훤칠하니 잘생겼네 ~
이래서 내가 피오라는 애고 막내라그랬더니
깜짝놀래면서 태일이보고 쟤가 막낼줄알았데..
ㅋㅋㅋㅋㅋ거의다 첫인상은 같나봐요..~?
암튼 우리엄마 딸내미 공연보러가는거 허락해주다가
블락비도 좋아하게됬음!! 너무기뻐ㅠㅜㅜ
뭐라고마무리짓지
음 난 빙의글보다자러갈께요
엄마 사랑해요~♥ 블락비 사랑해요~♡ 꿀벌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