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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구스봉구스 보고 싶어요

처음 널 본 날 니가 내게 보여준건 밝은 미소 난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물었지 내가 그리 웃기게 생겼어요?ㅋㅋ 그리고 너의 목소릴 들을 수 있었어 아뇨ㅋㅋ 원래 잘 웃어요ㅋㅋ 난 시간이 흘러도 계속 웃었어 너도 나처럼 웃었지 내가 밥을 받고 나갈 때 너의 그 천사 같은 미소와 인사말 잊을 수 가 없어.. 널 다시 보기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찾아갔지만 널 볼 수 없었어 아직도 난 미련을 못버리고 혹시 니가 있나 매일 가지 그러나 그 자리엔 너와 나의 기억만이 남아있어 넌 잠시나마 내 일상의 한 줄기 빛이었지 그 때 너의 모습을 떠올리며 아직도 난 미소를 짓고 있어 너의 그 환한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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