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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욕 먹어야 하는 101가지 이유

언젠가는 빅뱅이 또 사고를 칠 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후배 뮤비를 베낄 생각을 하는건지...

정말 사고도 생각할래야 생각할 수 없을만큼 기똥차게 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엑소팬들을 위해 빅뱅이 그동안 저질렀던 만행들을 써내려가려고 합니다.

에구에구...하도 많아서 모두 나열하기에는 시간상 불가능하고,

기억에 나는 몇몇만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첫번재는 잦은 표절문제인데요.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하트브레이커'와 수록곡 '버터플라이',

빅뱅 일본 발표곡 '위드 유(With U)' 등이 원곡 라이센스업체로부터

저작권무단사용이라는 이름으로 경고장을 받은 것인데요.

2012년부터 YG가 일루미나티에 빠지기 전,

'거짓말'과 '하루하루'라는 노래의 감흥에 빠져

아직도 빅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으리라 봅니다만,

이미 Copy드래곤은 '거짓말','하루하루','바보' 때도 표절문제로 자기 얼굴에 먹칠을 한 뒤라,

이는 파장이 커질대로 커져 고등학교2학년 음악교과서에 실리는 등

YG에게 큰 불명예를 선사하였습니다.

지드래곤은, 표절이 들키지 않을때는 작곡가로 자신의 이름을,

표절이 들킬 때마다 "자신의 곡은 대부분 공동작곡이며,

실제로는 타 작곡가가 대부분 곡을 만들었다” 식으로 빠져나가는 스킬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지드래곤에게 표절문제에 대해 인터뷰 하는 거 보니까 가관이더군요.

표절한거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쪼개면서 당당하게 인터뷰하는 거 보고 정말 뇌는 박혀있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노래뿐만 아니라,

앨범재킷도 표절하는 만행을 저지르는데요.

자신의 솔로앨범 재킷을 영국밴드 ‘스피리추얼라이즈드(Spiritualized)’의

2001년 앨범 ‘렛 잇 컴 다운(Let it come down)’을 보고 그대로 베낀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콘서트의 각종 퍼포먼스를 다른 외국 가수의 콘서트를 베끼는 등의

지적재산권의 범죄돌로 제대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엔 엑소의 뮤비를 베끼는 등

봇물듯이 Copy하고 팬들에게 쉴드받어

은근히 넘기려는 등의 비양심적 행동을 연속해서 해대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것은 그들의 변태성입니다.

그는 각종 언론을 통해 자신의 변태성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였는데요.

69 I love sex 뺏지, 나체프린팅 옷을 즐겨 입고 화보와 방송을 출연하는 열정을 보입니다.

지디가 여중생들 앞에서 보여줬던 공연음란도 빅뱅의 변태성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고,

지디는 앞 사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심성 없이 여성성기를 비하하는 미국 욕인 CUNT모자를 트위터에 올리면서

한 번 더 정신을 못차리고 성적으로 음란한 숫캐임을 적나라게 표현하였죠..

세번째, 지드래곤하면 누구나 '대마초'를 떠올리실텐데요.

이 이야기는 모든 분들이 너무도 잘 아시는 이야기라 패스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뽕드래곤의 일본팬애피소드를 믿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한 마디 하자면,

당시 지드래곤이 기소유예(유죄)를 받았던 이유는

대학생이고 초범이라 받은 거구요, YG가 하도 극미량이다, 한번밖에 한 폈다. 언플해대니

국과수가 빡쳐서 언론을 통해

누적된 세월의 습관을 측정하는 모발검사 특성상

대마초 두,세모금 흡입으로는 양성판정 힘들다고 보도하면서

YG를 멘붕상태로 만들어냅니다.

다음 사진은 뽕드래곤이 검찰에 송치되기 전 YG파티 사진이라네요.

판단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자국 일본 팬을 핑계로

자기 죄를 모면하려는 뽕드래곤에게 안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연예뉴스를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지드래곤은 이러타할 사과도 반성도 자숙도 하지 않은 채,

계속해서 예능이며 방송활동이며 열심히 영리행위를 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노래를 통해 비난여론을 욕하는 노래를 만들면서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아이돌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네번째는 폭력성입니다.

같은 그룹의 어린 맴버(승리)를 패고 있는 지드래곤 모습이 방송카메라에 우연히 찍혔습니다.

본인은 장난이었겠지만, 글쎄요.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장난이었을까요??;;;

다섯번재는 거만함입니다.

빅배하면 거만과 건방짐, 뻔뻔함, 허세, 뭐 이런 단어들이

기본적으로 떠오르시리라 맏습니다.

일찍부터 연예계의 스타덤에 오른 탓인지 버릇이 없는게 버릇에 베인건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팬들에게 보내는 대만인터뷰의 캡쳐영상입니다.

이걸 본 빂들은 도도,시크함 개 멋있다. 이런 반응이었다죠?ㅋㅋ

정말 그 가수에 그 팬인 것 같습니다.

여섯번째 불법주차입니다.

아래 힘들게 일하시는 경찰분 모습 보이십니까?

벌금 내면 그만이지~하면서 자기만의 편의를 위해 마음대로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그의 만행입니다.

법에 대한 무감각함을 제대로 보여주는 단편적 사례인데요.

안에는 지드래곤이 타고 있습니다. 끝까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죠.

왜냐고요?

누군가가 피해를 보든간에 벌금내면 그만이니까요~

일곱번쨰 화폐훼손죄.

아래 그림이 마냥 예뻐보이나요?

지금 나라 곳곳에선 단 돈 500원도 없어서 기아에 굶줄여가는 사람이

하루에 수십만명이라고 합니다.

다른 훌륭한 소재들이 있음에도 굳이 이런 예술장르를 선택해야 했을까요?

화폐훼손죄! 엄연히 엄중한 범죄행위이구요.예쑬이라고 포장하지 마세요!

여덟번째, 손욕설 파문,

밑에 사진은 지드래곤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인데요.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이 분이 대중가요예 '아이돌'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입니다.

아이돌은 '아이들의 우상'이란 뜻으로,

아이들의 우상이 뻐큐를 하고 있네요.

참 세상 잘~~ 돌아가고 잇는 듯 싶습니다.

등등.

지드래곤 단독으로 한 죄들이 워낙 많아서 더는 언급이 힘들겠네요.

그렇다면, 이쯤에서 잠시 쉬어가자는 의미로

빅뱅 나머지 맴버들의 만행들도 한 번 볼까요?

대성의 전방미주시 교통사고사건,

개인적으로 대성의 사건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불의의 사고였고, 어두운 밤, 검은 물체를 못 보고 깔아뭉개고 즉사시켰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왜 여기서 대성의 교통사고까지 다루냐면,

빂들의 차후 무개념 행동때문입니다.

YG와 유가족간의 합의문제가 잘 이루어지지 않자,

빂들은 유가족에게 노망이 들었다며, 돈욕심에 쩌든 가족이라며, 욕을 퍼부었는데요.

사람의 가치가 돈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까?

사실 빂들이 더욱 더 빅뱅의 잘못에 기름을 붓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탑의 욱일승천기 사건,

우리나라에게 있어 제국주의 일본, 욱일승천기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다 아시죠?

아무리 역사교육을 못받은 멍청돋는 빂들이라도

40년, 아니 지금까지 평생 가슴속의 철저한 한으로 남아있는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인정하는 욱일승천기를 저렇게 당당하게

가슴에 박을 수 있는겁니까?

그리고 지난 번 승리가 일본방송에서 우리나라를 '저희나라'라고 낮춰서 부렀다죠.

세번째 승리의 일본 성매매인데요.

한국에선 성매매가 불법이므로 일본에 가서 성매매를 한 모양인데요.

일본의 성스캔들을 잘 파고드는데 악명이 높은 프라이데이 잡지에서

성매매 여자를 매수, 기사화한 사건인데요.

그 여자는 자신이 오기 이미 전부터 여자 머리핀이 바닥에 있었고,

정말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특히 목조르고 사정 후, 수건을 던지며

알아서 처리하라는 시크함까지 보였다며 그날을 회상했는데요.

당시 조작된거다! 라고 울부짖던 빂들의 쉴드가 아직도 선하네요.

문제는 일주일 전 화신이라는 예능에서

그 사건을 너무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어른의 세계에 노크를 했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빅뱅의 멘탈이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위 사진은 화신에서 승리가

팬들이 자신을 어른으로 보는 것 같다.

일본 유명잡지인 프라이데이에 실리는 건 매우 이례적이고 특별하다.

성문란으로 일본 유명잡지에 실려 자랑스럽다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할 말은 많은데 이젠 지치네요...

정말 빅뱅의 만행을 쓰려니 토나와서 더이상 못 쓰겠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빂들에게 본때를 보여줍시다.

빅뱅은 대중가요의 암덩어리입니다.

그런 빂이 저희에게 무개념이라고 말한다니요.

어이가 없습니다. 진심.

추천수11
반대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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