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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다고 했잖아

혼란 |2013.11.10 08:34
조회 352 |추천 1
너를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은 많아.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사랑에는 유통기한이 있다고 해. 짧으면 3개월 길면 2년. 니가 일반적인 남자를 만나면 2년이면 종지부를 찍게 돼.



하지만 나는 좀 특별해. 이미 지금까지 기다려온 긴 시간이 입증하듯이, 내 모습이 그때와는 다르겠지만 너를 생각하는 마음은 안 변해.



판단은 니 몫이고 결정도 니몫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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