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트러블메이커(현승·현아)가 진짜 사고를 쳤다.
트러블메이커는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금주 방송된 모든 가요 프로그램 1위를 휩쓸었다. 지난 6일 MBC뮤직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인기가요'까지 총 5개 방송국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인기가요' 1위가 값진 건 모든 부문에서 만점을 기록해서다. 음원 6000점·SNS 3500점·시청자사전투표 500점·생방송 문자투표 1000점까지 총 1만 1000점으로 박지윤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을 꺾었다.
이날 스케줄로 함께 하지 못한 현승을 대신해 현아는 "열심히 할 수 있게 항상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스태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하는 트러블메이커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41&aid=0002165755&sid1=001&lfrom=twitter
모든 부분 만점 받았어요
장하다 우리 트메!!
캡쳐 출처 요서비짱짱맨님
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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