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좀 해도 될까요?
전 광주사는 여자에요....
근데 요즘 너무 세상 사는게 .. 그냥 힘들어요
남자친구 있을땐 아무리 쓰레기라도 의지라도 해봤는데
지금은 그냥 나혼자 덩그라니 있는느낌
다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분을 원하시겠죠?
근데저는 가족이 있어도 없는것과 마찬가지라.......
차라리 남한테 받은 상처면 어차피 남이니까 그러려니 하겠지만
지금은 뭐 .. 제일 가깝다는 가족한테 상처를 받으니..... 그냥 나혼자 떠나서 살고싶내요
저도 화목한 가정 빨리 만들고 싶어요
많이 우울하내요
크리스마스는..누구랑 보낼지...... 남들은 가족 연인 친구겠지만
전 주위에 친구들도 다 다른 지방에 가있거나 남친이 있어서 만나자고도 못하겠고..
너무 쓸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