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물론 자기들이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애착이 생기고 그런건 당연한 거고
다음 앨범 퀄리티 때문에라도
절대 나태해 질수 없음.
머리는 조금 빠짐...
그냥 톡선 보니깐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