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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솔로이미지 나옴 살짝

마음 다잡고 보세유..

 

 

  목을 놓아 울어도 듣지 못할 너

 

 

 턱까지 차오른 그리운 한마디

 

 

 미치도록 너만 보고 싶다

 

 

 머리로 밖에는 널 잊지 못해

 

 

 자꾸 니가 보고만 싶다

 

 

 

 

 사진만 봤을때는 몰랐는데  밑에 적어놓은 글이랑 사진이랑 같이보니까 더 혼란스럽네

내가 창작해서 지은 말이 아녀유...

 

새벽에 정말 당황스럽다.. 그.. 다 좋은데 흰 색 글자는 뭐지..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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