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제친구중에 타팬이있었어요
근대 제가 계속 그애한테 블락비 얘기하고 노래들려주니까
그애도 블락비가 좋아졌다네요 그것까진좋았는데 그친구가 무개념 짓을 하고다녀서ㅠㅠ
그애가 원래 타팬 일때도 좀 그랬던애여서그런가 이번에는 블락비로 갈아타더니 더심해졌어요
아시는분은아시겠지만 블락비를 난리나때부터 좋아하던져는 무슨일이터져도 블락비응원하고
티저나온날에는 그거 계속돌려보며 울고 쇼케이스 컴퓨터로 보고있다 울고 애들한테 자랑하고 다니고 그랬어요 이글보고 뭐 그래서 어쩌라고 라는 생각을 가지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갑자기 블락비가 좋아지신분은 제 친구처럼 무개념짓 하고다니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