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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I live ln my at home sick)

김종회 |2013.11.12 09:17
조회 246 |추천 0

 아들이 아버지를 두구동 정신 병원 잡아 늘. 고. 서. 결혼식을 올 여다. 아들은 교육청 공무원 이고 며느리는 약사다. 참다 참다 못. 해. 2005년 3월 13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몬 정신 병원에서 도망 처. 나  왔다. 아버지가 협자증  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아들이 10원  짜리 하나 주지 안. 는. 다. 공개 합니다. 뚝 뚝 뚝  뚝 뚝 뚝  거굴 가재 같은 발로 터 벅 터벅 걸어서 걸어서 걸어서 거굴  가재 같은 발로 도라서 도라서 도라서 뚝이다 뚝이다 뚝. 구경 한번  오세요. ........사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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