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ILSC를 다니고 있는 SUNNY예요.
지난주 금요일은 Royal ontario museum에 다녀왔어요.
세인트조지역 사이와 베이역사이에 위치해있답니다.
매주 금요일 4~6시엔 입장료가 10불이예요! 시간만 제때 맞춘다면 반값으로 즐길수 있어요.

박물관 일층에 있는 공룡이예요. 실제로 보면 정말 더 크답니다.
또한 일층에는 한국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있어요. 고조선부터 시작해서 삼국시대 , 조선시대 지금의 한국까지 쭈욱 나와있었어요.

밑에 보이는 옷은 캐나다 토착 주민들이 입은 옷이라고 해요.

이층에는 생태계에 관한 전시였답니다. 해양생물, 곤충 등등 정말 많았어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건 박쥐 동물이였는데 소리부터 분위기까지 정말 박쥐가 금방 튀어나올 분위기였답니다.

맨 위층에 올라가면 유명한 디자이너의 작품이 있었어요.
그 중 유명한 쇼파를 찍어봤어요.

총체적인 평을 말하면 볼거리도 많고 하지만 20불 주고 보기엔 아까운것같아요!
그러니 금요일 4~6시를 이용하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화영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