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수업시간에 먹는 얘기하다가 나온 Badass Burgers
선생님이 너무 강력추천하는 빅사이즈 버거집


The Daddy랑 The Obama 강추!!
사이즈는 The daddy가 가장 크구요 버거하나면 충분해요
사이드디쉬는 나초가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프렌치프라이는 혼자서 다 못먹으니깐 꼭 같이 나눠서 드세요


왼쪽 나초 오른쪽 프렌치프라이...양이 어마어마해요...
보기만해도...침이 꿀꺽...매일 이벤트가 있는데 가서 잘보셔야해요
전 되도록이면 화요일을 선호하는 편이라...
화요일엔 디저트가 무료거든요...3,2,유로 정도를 공짜로 드시는거니까...
배부르시겠지만....꼭 드셔보세요

애들이랑 가서 종류별로 하나씩 디저트 다 시켜봤어요
바나나 blah blah 빼곤 다 맛있어요 ♥

단점이...좀 오래 기다리셔야해요
뭐 기다리는동안 같이 얘기도 많이 할 수도있지만...너무 배고플땐 정말 고통스러워요
저기 콜라보이세요? 기다리다 다 마신 음료....
화요일 디저트 프리데이 잊지마세요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