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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I live in my at home sick)

김종회 |2013.11.12 11:38
조회 152 |추천 0

아들이 아버지를 두구동 정신 병원 잡아 늘. 고. 서. 결혼식을 올 여다. 아들은 교육청 공무원 이고 며느리는 약사다.  참다 참다 못 해. 2005년 3월 13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몬 정신 병원 에서 도망 처. 나왔다. 아버지가 협자증 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 뚝뚝뚝  뚝뚝뚝 거굴 가재 같은 발로 터 벅 터 벅  걸어서 걸어서 걸어서 거굴 같은 발로 터 벅  터 벅 도라서 도라서 도라서 뚝이다  뚝이다.  뚝.구경 한번 오세요. ........사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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