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낳자마자 매일오시는 시부모님

스트레스 |2013.11.12 13:42
조회 118,420 |추천 113


애낳은지 일주일됐습니다

지금은 조리원에있구요

저 몸 회복되기도 전인데

매일찾아오십니다

제생각해서 저챙겨주신다고 오시는거같은데

전아무래도 시부모님이 조심스럽고

같이있으면 편히 못있습니다..

스트레스 받고있는 제가예민한건가요?

애낳고 시부모님 매일오시는분

저말고도 많은가요?

시부모님이나 제남편은

제가 불편할거란걸 몰라서 이러는거라면

신기하네요..어떻게 모를수가있는지 휴

누가 명쾌하게 답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13
반대수49
베플쯔쯔|2013.11.12 15:48
진짜 답답하다. 조리원까지..여자 입장에서 애기낳고 몸상태 잘 아실 시엄니.....짜증난다고요
베플|2013.11.12 14:30
차라리 바로 말씀하세요 어른이 오시면 쉬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하고 수유도 불편하다구요
찬반아이쿠야|2013.11.13 13:14 전체보기
나두 며느리인 입장이지만 다들 아주못돼처먹엇구만.. 이제아이 낳앗으니 아이보고싶어서 계속오시는걸.. 지금은 좀불편해도 참을수도있는거지 평생 같이 살으라는것도아니고 평생 매일 매일보러오는것도아니고 참불평불만이네... 며느리입장이면서도 이런말은 해주고싶다.. 그런마음보같고있으니 나중에 꼭 그런똑같은 마음갖고잇는 며느리 맞이하라고... 아주다들 못되먹엇구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