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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I live in my at home sick)

김종회 |2013.11.12 16:20
조회 655 |추천 0

아들이 아버지를 두구동 정신 병원 잡아 늘. 고. 서. 결혼식을 올 여다. 아들은 교육청 공무원이고  며느리는 약사다. 참다 참다 못. 해. 2005년3월 13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몬 정신 병원에서 도망 처. 나왔다. 아버지가 협자증 집에서 투병 생활 하고 있어요. 아들이 10 원 짜리 하나 주지 안. 는. 다. 공개 합니다. 뚝 뚝 뚝  뚝 뚝 뚝 낀 논 호주머니 돈도 낀 논 쌈지머니 돈도 엄마 아빠이 아니 등가 일공구 지나서 여기다 저기다. 뚝이다 뚝이다 뚝. 엄마 아빠도 뚝이다 뚝이다.뚝. 구경 한번 오세요.......사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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