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남잔거죄송해요....
여자친구외 벌써 4년이되었네요 이렇게 글쓰는것도
개찌질하겠지만 읽고...얘기좀해주세요..
위에 말햇듯이 4년되었구 전23살여자친구는21살입니다
저흰 학교이름은같지만 학교가 다른위치에있는고등학교를 나왔어요
제가고3때 여자친구를 처음보고 너무좋아서 따라다니며
여자친구를 꼬셧죠
저흰 쑥맥이여서 1년동안 마음의문도못열고 존댓말하는사이였어요 그리고 둘다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게됬죠
그리고전군대를갔습니다... 저희집은 잘사는집이아닙니다
부모님께 용돈을받아본지가 중학교이후론 없었죠
고등학생땐 밖에서 자주만났고 대부분 식사도 학교안에서해서... 딱히돈쓸일이 없었습니다
군대를 가기전까지는요 군대를 가니...하던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군인월급을 받고 지내다보니 전화비에한계도있었고 휴가나가서쓰는데도 한계가 있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랑 많이 싸우기도했죠.....
군전역을한지금....전 학교복학을하기전 알바를하고있습니다 한달어 130정도받고....
여기서 문제는 여자친구와 만나면 하루에 적어도 6만원?
이상씁니다..일주일에한두번만나는게 아니고 4?5일정도
보는데....이제 부담이되어버렸네요 부모님께 받지않던 용돈도 받아쓰고....알바비는 남는게없고 너무 찌질하게....
만나자고하는데...돈없다고 안볼수도 없고.... 너무 힘듭니다 어떡해 해야할지....돈이없으면 빌려서 쓰고....또생기면 갚고 지금여자친구는 너무좋은데 이런 현실이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