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24살 흔남입니다
뭐 좀 여쭤볼려고 이렇게 글 을 씁니다.
참고로 저희는 4년연애하고 5년차 연애중 입니다.
어쨋든 6월에 여자친구 생일 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나름 오래 사겼다고 생각하고 서로 너무 편해서 생일이 다가오면 서로 평소에 필요한 갖고싶은 선물을 말하곤 했습니다.그래서 서로 일은 하는데 그렇게 많이벌지도않고 조금씩 모으더라도 30만원 대? 정도 선물을 해주곤 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여자친구가 50만원대 프라다 지갑을 사달라는겁니다 그래서 너무 비싸지 않냐 했더니 너무갖고 싶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닌깐 돈 조금씩 모으더라도 사줘야겠다 생각해서 돈 모으고 있었지만 막상 여자친구생일이 다가오닌깐 돈이 않모아져서 사실대로 돈이 않모아져서 다른걸 사줘야겠다 미안하다 했습니다.그래서 내가 옷을 사주겠다했습니다 그렇게 어떡해 어떡해 해서 40만원어치 옷을 사주겠다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저렴한 지갑도 사고 옷도 저렴한거 몇벌 사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딱 40만원어치 못채웠다고 더 사달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이번달은 카드값 막을게 너무 많아서 다음달에 사줄게이러고 다음달이됬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다음달 됬으닌깐 사달라고해서 사라고했더니 맘에 드는게없어서 나중에 사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어영부영 10월달이 됬습니다 10월달은 제 생일이여서 여자친구가 20만원대 키홀더를 사주는겁니다 그래서 고맙다고 잘쓴다고하고 받았습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여자친구도 저도 데이트비용에 뭐니뭐니 해서 서로 카드값이 폭팔한겁니다 그래서 우리 이제돈도 아껴쓰고 일하는것도 서로 주 5일제닌깐 주말에 알바도하고 카드값도 막고 서로 돈도 모으자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지금 주말알바를 구하는 상태인데 오늘 여자친구가 7만 7천원 짜리 옷을 싸닌깐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내가너생일날 못 사준옷 7만7천원 짜리 옷으로 퉁치자 그때못사줘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무슨 퉁이냐고 그건그거고 이건이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 지금카드값막아야되서 서로 돈도없지않냐
했더니 막 심통내는겁니다 뭐 나는 너가원하는 키홀더사주지 않았냐 근데 너는 내가 원하는거 왜사주지도 않았으면서 치사하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여자친구생일날 적어도 30만원 이상 40만원 가까히 선물 해줬다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선물이 비싸고 싸고를 떠나서 어쨋든 선물은 그 사람 진심이고 마음이 담겨있으닌깐 100원짜리 사탕이여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이렇게 이런 상황으로 싸우고 있는데 누가 더 잘못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