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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콬셔틀...쿸...

크하하하하 목요일이 다가오고 있다...내일이야..☆

혹시잊은건아니겠지..후후 그대가 monday오후 발언했던 그 조건을...!!!난 잊지않고 있다 지콬셔틀.

아차..내가 말했었나..쿸...난 촉이 좋은 위대한 코코코콬이라구웃!(찡긋)예감이좋아..예감이좋아!!

그대가 내 달팽이관에 속삭였지. 내가 시험을 잘 보고 돌아오는 목요일. 그 하루동안 그대는 닉네임을 change하기로..아 물론 하루동안이라는 조건이 있겠지만..난 그거하나로도 충분하다. enough★



후후...서론이 너무나도 길었군 sorry 그렇다고 울지말라구 my baby들...이제 말해주겠네...

그 위대한 이름은 바로 "코코콬셔틀"!!!!!!



지콬셔틀ㅋ내일 코코콬셔틀이라는 이름으로 나를 마주칠 ready를 하시지!!!!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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