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이러쿵 저러쿵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냥 자신의 입장이건, 객관적 입장이건 비아냥 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100이면 100 누가봐도 욕먹을 짓이라도, 글쓴사람이 아무리 또라이라도 욕하지말자 그냥 있는그대로 보고 넘어가주자
따끔한 소리, 훈계의소리가 아닌 비아냥 일랑 하지말자 왜 서로 얼굴도 보지 못한채로, 서로의 요만큼의 배려없이사정도 봐주지않고, 왜 욕을 하는건지 왜 시비를걸고 싸우는건지..
싸워서 남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서로 시비걸다 만나서 싸울것도 아닌데무슨끝을 볼려고 그렇게 한마디가 두마디되고 두마디가 세마디되서 한사람을 벼랑끝까지 모는지 , 그 시도조차 하지말자
작은불씨가 큰 불씨가 된다는 말이있다.
관심으로 시작했으면 그 관심에서 끝내자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에티켓을 지키며 바른 인터넷 문화가 정착됬으면 좋겠다
모두 알꺼다 이런 인터넷 예의범절 문구 하나쯤은..
그사람의 대해 이해의 필요성에대해 논하지 말자있는 그대로 봐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