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양이세마리 강아지한마리는 동거중 2

마룰루 |2013.11.14 02:26
조회 3,729 |추천 35

안녕하세요 ~
까먹고있다가 들어왔는데
두둥 댓글이라는게 있네요
조금 신기하고 그렇네요 ㅎㅎㅎ

그래서 이 새벽에 한없이 뛰댕기는 마루랑
놀면서 2탄 적습니당 ~!!

의외로 우리 왕할머니뽀야를 좋아하시는거같아서
첫 사진은 왕할머니 어릴적 사진




되게 오래된사진이라서 화질이 좋지않아요
그래도 너무너무 이쁘죠 ?

지금은



그래도 여전히 동안인 외모를 ㅎㅎㅎㅎ


우리 콩이는 여자아인데
카리스마가 ㅜ.ㅜ
가끔 디게 잘생겨보여요 ㅎㅎㅎ
사실 근데 콩이는 사진이 많이없어요
조용한 성격에 그닥튀는 행동도 안하고
있는듯없는듯 동생들 챙겨가면서 그렇게 지내거든요

우리 카스리마 콩양 사진



아가적 콩양



냥이 키우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잘놀다가 컴터하고있으면
저렇게 마우스에 머리두고 자버리고
모니터앞에서 쭉뻗어 자버리고 ㅎㅎ
이때도 깰때까지 저자세로 ㅎㅎ


그리고 우리 까칠 쭈쭈
우씨 성을 지니고 있는 우쭈쭈 ㅋㅋㅋ
날아다니는 벌래잡는걸 좋아하는데
잡지를 못해요 ㅋㅋㅋ
눈 땡글 떠서 빤~히 쳐다보기만 해요

벌래 기다리냥 ~!!!!



ㅎㅎㅎ
바른자세로 ㅎㅎㅎㅎ

아 ! 뽀야사진 찾으면서
쭈쭈 데꼬온지 얼마안된사진도 찾았어요
기대하셔도돼요 ~!!






우선 두장만 ㅋㅋㅋㅋ

마루오기전에 쭈쭈사진이 제일많았거든요
사진빨이 잘받아서
사진찍는 맛이 난달까 ㅋㅋㅋ

그리고 내새끼 마룰루 ~!

마루는 오빠랑 언니가 있는데
사료먹고 대소변 가릴수 있을때까지
제가 돌보다가 둘은 입양보냈습니다
첫째는 까페서 알게된 좋아보이시던 아주머니한테
갔고요
둘째는 친한 언니집에서 력셔리하고 우아한삶은
즐기고 있어요 ㅎㅎ
제일 작았고 제일 못먹고 제일 못생긴 우리집막내는
제가 좋아서 아부지한테 허락을 가장한 협박을해서
키우게 됐고요

세마리는 4일동안 옆집 기름통 옆에 구석진곳에서
비를맞고 못먹어가면서 살고 싶다고 울고있었습니다
저희엄마랑 저는 옆집에서 아기고양이를 키우는줄
알고 그냥 시끄럽구나 하고 지나갔는데
엄마가 계속 생각해보니깐 하루종일 울고 있는게 이상해서 옆집 할머니한테 부탁해서 마당이면 다 뒤져서
찾아냈습니다 그러고 저한테 전화와서
빨리오라며 얘들 우는소리가 점점작아지는거같다고
일마치자마자 뛰어가서 기름통 작은공간에 들어가서 보니
눈도 안뜬 아기 고양이가 세마리나 있는거예요 ㅠㅠ
난중에 안사실인데 옆집 할머니할아버지는
우리집 고양이가 새끼낳아서 우는 줄 알고
그냥 그렇구나 하셨다네요

그때부터 저의 모보 생활이 ㅋㅋㅋㅋ

막데리고 와서 보니 귀며 입이며 몸전체가
흙으로 만신창이가 되있고 몸은 얼음장같아서
진짜 곧죽을꺼같은거예요

목욕시키면 안되지만 이런경우는 어쩔수없으니
전목욕시키고 동생은 말리고
그때 막 찍은 사진 입니당







아 열두장밖에 못올리는게 안타까워요 ㅜㅜ
뭐 나머지는 다음에 또 올리면되니깐 ~ㅎ

마루는 어느덧 커서 엄마건 언니건 할매건
다때리고 다밟고 ㅎㅎ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스크래치가 ㅜㅜ

그래도 이쁜 마루 자는 사진 공개합니당



ㅎㅎㅎㅎㅎ 긔엽죠 ??
세상 모르고 저래 자고 있어요 ㅎㅎㅎ


사진올리고 글적다보니 새벽 두시반이네요 ㅜ
아직까지 안적은 아이 한마리가 더있어요

마지막 한장은 그 아기사진 올릴께요 ㅎㅎ
궁금하신분들은 댓글 ? ㅎㅎㅎ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세용 ☞☜
추천수3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