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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이야기

둔덕에앉아 |2013.11.14 08:36
조회 81 |추천 3

기독교인들과의 토론에서, 그 들을 궁지에 몰았을 때, 마지막에 나는 이 말을 셀 수 없이 들어왔다.

 

마태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 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기독인들은 그러면서 또 다른 말로, “그래도 예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

예수는 자신의 반대자를 향해 인간을 개 돼지 취급한 독설을 서슴없이 퍼부은

더러운 이중인격자인데도 말이다.

 

각설하고,

마태 7:6의 개 돼지 취급은 안티분들이라면, 안 들어 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논리적인 토론을 하던 목사부터,

지식이나 지혜가 딸려 무조건 예천불지만 반복하는 기독인에 이르기까지,

이 들은 최종적으로 그 들의 논리적 부족함을 이 말로 때우고 결말을 맺으려 한다..

 

그러나, 이 말에 안티분들은 화를 내거나 흥분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기독인들은 동물 중에서도 지능이 매우 떨어지고 미련한 양이 되기를 자처하고 즐거워하며,

급기야는 교회에서 목장이라는 명칭으로 양들의 그룹을 나누기도 한다..

 

그에 반해, 개는 알다시피 매우 영리한 동물 즉 지능이 높은 동물로 알려져 있고,

연구결과 돼지는 개보다도, 지능이 더 높은 동물로 소개되고 있다..

 

이 뜻은,

멍청한 양의 지능을 가진 기독인들이 거룩하고 보석같은 말이라 생각하는 것이,

예수의 말대로, 개나 돼지의 지능 정도까지만 Upgrade 되어도, 그 말이 허접하고

돌덩이 같은 쓸데없는 말이란 것을 인식할 수 있다는 말로 해석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태 7:6을 이용해 무례하게 토론 상대를 개 돼지 취급을 하는

기독인에게 이렇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멍청하고 수준이 떨어지는 양의 지능으로는 그리 생각하는 것이 한계이겠지만,

최소한 개나 돼지의 지능만 되어도, 예수의 말은 허접하고 돌덩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런 수준낮아 가치없고 쓸데없는 말을,

사람이 사는 사회에 퍼뜨리는 멍청한 양들을 응징하는 것이 안티라고..

그리고 댁들 같은 멍청한 양들이, 최소한 개나 돼지의 지능까지만이라도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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