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주일 중 제일 지루한 목요일 잘들 보내고있어요?
늦었죠? 미안해요. 더구나 이야기도 안들고 이렇게 빈손으로 왔어요.
지난 주에 재미난 이야기하나 들고 올라고 엽호판에 들어왔었는데,
다른 분께서 재미지게 잘 올리셨길래 다른 이야기 찾느라 내일 올려야겠다!! 했다가...
또 너무 광범위한 르네상스시대의 여인이야기를 가져오려니..
참고해야할 자료들이 너무 방대해서 차일피일 이렇게 미뤄지구있어요.
엽호판은 잠잠하다가 또 무슨 일이있나봐요.
오늘은 그냥 내일의 예고편이라고 생각해줘요.
어제 회식으로 인해 미친듯이 달렸더니 정신이 안드로메다라.. 도저히 이야기를 할 수가 없겠어요.
지옥같던 마감이 끝나고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돌아보니 벌써 목요일. 커흑.
미안해요. 내일 재미난 이야기 두개 들고올께요.
땡쓰투라도 써야겠다 마음먹었었는데..
이런이런.. 봐주세요. 아직도 입에서 양주 특유의 향이 가시지를 않아요.
양주가 쥐약인데.. 어제 팀장님께서 큰맘먹었다!! 며 쏘셨거든요..
내리 세잔을 받아마셨더니... 커흑..
미안해요.
내일은 일찍 올께요. 너무 미워하진 말아요.
오늘만 지나면 씐나는 금요일이에요.
우리 조금만 힘내요!! 뽜팅!
나 요즘 이거에 완전 맛들렸어요.
이건 지지난주에 끝낸 1000ps짜리 대관식이었는데
지금 2000ps도전중이에요 우하하하하하하하
ㅠ 그냥 그렇다구요 ㅠ
우리 오늘 모두 굳잠 하고 내일 봐요 ~
난 지금 퇴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