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19이고 관계경험은 없어요..
제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부터
나이 텀이 5,7살 차이나는
언니오빠가 둘이서 야동을 많이 봤었어요
저는 정말 어릴때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야동을 봤었구요
그래서 그때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기분 좋아보이구나...그랬어요
근데 아무것도 모를땐데 그게 어떻게 나쁜거라고 느껴졌을까요?
근데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에
오빠가 안된다고 했는데 제 젖꼭지를 빨거나
오빠 거기를 제 거기에 갖다대거나 했었어요
어릴땐 오빠랑 같이 잤었거든요
사실 그땐 나쁜건줄 몰라서
거부는 했지만 막 크게 거부하진 않았어요
뭔가 이건 아닌거같아서 심장이 쿵쾅거리고 불안하고했지만..
잊고 살았지만 요새들어 자꾸 생각이나네요
오빠가 그땐 호기심일 뿐이였고 진짜로 일 치루진 않았으니까
부모님한테 말하기도그렇고 언니한테도 말 못하겠고
제가 좀 브라콤이라 오빠 과거 호기심으로 나쁜놈 만들기싫어서
아무한테도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한번씩 생각날때 어릴때라도 별 거부도 안하고
사실 그때 기분이 좀 묘하고 좋았어요
제가 너무 발랑까진거같고 더럽게 느껴지고
부끄럽고 그래요
스스로 어릴때라 되는것과 안되는것 구분이 안돼서 그렇다고 스스로 위로하지만
이 찝찝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