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록이 주딩이 튀어나온거 보소
내주딩이가 튀어나온 이유를 정령 모르냔 말이냐옹?
알지만 모른척....... 찰칵찰칵
(이유는 거추장 스러운 스카프 해줬다고.... 이쁘고 좋구만...췟!)
긁적긁적
그렇게 이쁘고 좋으면 너해라냥-ㅅ-^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아예드러누워버리는구만!
싫다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중ㅠㅠ
그러지 말고 사진좀 찍자고 찍자고 아무리 사정해도 냉정하게 돌아가 버리는 달록이.......
흥! 그렇다면 나도 더는 너를 잡지 않겠어!
(오ㅐ냐면 쫑이가 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쫑아~ 여기보세요~~~~~*.*/
너무 가까이 들이댔나...;
내얼굴이 그렇게 놀랠만한정도는 아니잖아........................
거울도 안보냐옹 어디서 놀랠만하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하는거냐옹!
훠이~ 훠이~ 물럿거라냥
힝... 달록아ㅠㅠ 찔찔거리며 다가가니......
조금만 더 다가오면 도망갈테다! 눈치살피고 있는 달록이
너마저 나를 외면하다니....ㅠㅠ
(스카프가 쫑이랑 달록이랑 바뀌었지요~~~?ㅋㅋ
둘 다 같은 치수인데 요곤 달록이한테 작은지 얼굴이 왕따시만해졌네요^^;ㅋㅋㅋ)
ㅠㅠ 힝... 그렇다면 다시 쫑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쥐같은 나란 사람....하..ㅋ)
껒여
그렇게 귀여운 얼굴로 꺼지라고 하지망..............
왠지 껒여야 할 것 같단 말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 그렇다면 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말해주겠다냥
껒여!
유치원생 같은게 어디서 ㅋㅋㅋㅋ
우쭈쭈 맘마 떠먹여 주고 싶네 그려~~~!ㅋ
아닛! 우쭈쭈라닛! 유치원생이라닛! 용서 할 수 없다냐옹!
수염으로 화내는 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염이 옆으로 쫙펴졌어요 ㅋㅋㅋㅋㅋ
어느 새 달록이를 불러서는 둘이 같이 합창하듯이
껒여!
여기 우리집인뎅... 한 번만 봐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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