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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진로> 입사 두려움

사회와 취업에 허우적대고있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되었어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다섯달째 백수생활에 접어들었습니다.취업난에 기적같이 면접의 기회가 와서 면접날짜까지 잡았는데 .. 결국면접안갔습니다.욕먹을짓이네요ㅠㅜ 사실 저는 무섭습니다. 면접은 둘째치고 회사에 입사하여 적지않은나이에(30) 입사하여 남들을 보좌한다는것이 ㅠㅜ 제가 이력서낸곳이 아니고 워크넷에 있는 제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온곳이었지만. 전공도 맞고 연봉2천에 영업지원사무원.영어 우대라는 것을 봐서 면접복장까지 세팅 쫙해놓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저와의싸움에서 졌네요. 솔직히 어렸을때도 이런 공포감이 없었던것도아니었어요 그래도 면접가고 입사해서 힘들어도 다니고 . 마음이 아직 성장하지 못한건지 회사가기싫어서 구토하고 제가 서울로 직장을 다녀서 회사가 집에서 멀었어요. 자꾸사연이길어지네요 죄송;; 제가 궁금한건요 영양사이신분들 현재 어떤 분야에서 일하시고진로탐색하셨는지 궁금합니다.회사는 식품전공자한테 바라는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준비를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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