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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은 처음써보네요

그러므로 간단히 올리고 가겠습니다.

 

 

 

 

 

아직 1년이 안된 우리둘째 아가

뒷태가 너무 웃겨서 찍어보았어요

닭백숙

 

 

옆태

 

 

 

 

 

 

 

앞태 공개 

 

조그만 택배박스. 들어가보고 싶었나봄.

그걸 본 우리 첫째......

넌 거기 들어가기에는 너무 뚱뚱해.... 

 

그리하여..

 

앞발만 집어넣음. 

 

 

 

 

 

좋은오후 되세요.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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