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려 :
안보성(니엘 동생) : 아빠.. 다윗 다니엘 보성이 함께 쓰는거야.. 셤이 얼마 안남아서 엄마가 컴퓨터 안시켜... 오늘은 늦게까지 자고 공부하고 잠깐 플게임하고 있어.. 나도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 거기 무지하게 덥다면서?? 이제 만나려면 얼마 안남았네.. 아빠 없으니까 무지 심심하고 재미없어.. 얼릉와.. 보고싶어..
안보성 : 아빠 겸둥이 다니엘(니엘 본명)이야.. 아빠도 바쁜가봐?? 이틀동안 연락없다고 엄마가 걱정 많이 했어.. 보고싶어..
(이건 니엘이 동생 아이디로 쓴것 같음..)
니엘 아버지 댓글, 니엘 동생 개인의 댓글은 모바일 배려는 안할게요ㅠㅠ 다하자니 스크롤 압박;;
그냥 따뜻따뜻~~한 말씀이세요ㅎㅎ
안다니엘 : 아빠 오늘은 주일이라서 그런지 바쁜가봐요?? 연락이 없으시네요... 우린 쌀떨어져서 이마트에 다녀왔어요.. 교회 다녀와서 공부하고 게임하고 밥먹고.. 이마트 다녀왔는데 아빠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쓸쓸했어요.. 낼 또 놀러올께요.. 건강 조심하세요..
이거 인터넷에서 보고 퍼온건데 나만 지금본건가..? 년도보면 2007년때 인데 되게 예의바른듯ㅜㅜㅜㅜㅜㅜ아 틴탑 너무조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