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드네요....
그토록 기다려서 임신을 했는데 심장이 뛰지도 못하고 하늘나라로 보내고
1년후 다시 임신이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그것도 잠시...
나팔관에 자리를 잡은... 어쩔수 없이 나팔관 절개수술...
다시 1년이 흘러 임신을 했는데... 자궁각 임신....
전.. 지금 너무 힘이 들어요...
이제는... 남편도 노력할려구 하지 않고...
시댁에서도 제 문제라도 뭐라 하시고....
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
전... 더이상... 엄마가 될수 없는건가요...
너무 너무 가지고 싶은데...
제가 죄인인거 같아서 죽고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