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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정책의 실체, 대한민국의 지옥의문이 열린다.

대쥬신 |2013.11.16 02:47
조회 3,046 |추천 28

1.다문화정책, 세뇌,특혜, 그리고 내국민 역차별

http://blog.naver.com/moses8291?Redirect=Log&logNo=130140930944

여러분.. 여러분은 현재 세뇌당하고계십니다.

 

저 링크를타고 들어가셔서 동영상과 글을 읽으시고 다른 글들도 봐주십시오..

 

다문화정책은 유럽,호주,미국이 실패하고 후회하는 정책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다문화정책이 성공적이라는 거짓말을치며 외국인을 마구잡이로 입국시키고 있습니다.

 

다문화정책으로 받는 외국인의 혜택이 어떤지아십니까?

보육비무조건 전액지급,대학입시 우선순위,질병에 걸렸을시 무조건 최대 3000만원의 보험료 무료지급,병원진료비 치료비 무료,인권단체에서 한달마다 식량을주는등 등등

 

제가 말하는특혜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수없이 많은 특혜가있죠.. 국가유공자보다도 더 특혜가 많습니다. 그러나 내국인의 복지를 보면, 박스줍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은 물론 한부모가정등과같은 불우이웃에게가는 지원은 처절할정도입니다..

 

그런데 큰 이슈가되지 않는것은 정부의 세뇌때문입니다.

대학특혜.. 여러분이 열심히 공부하고 아무리 노력하고해도 다문화가정자식을 우선 대학입학시킵니다. 보육비무료,치료비무료,인권단체 식량지원,병원진료비무료,외국인전용 호텔급교도소 등.. 이것이 전부 국민의 세금입니다. 국민세금을 걷어서 대체 누구에게 쓰는것입니까?

 

게다가 치료비무료,진료비무료,식량지원 외 27가지 혜택이 다문화가정도아닌 그냥 '체류' 해있는 외국인에게 적용이됩니다. 전부 부모님, 나아가서는 우리자신이 번돈으로 저 혜택을 주고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범죄는 굉장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언론에서 보도를 많이 안합니다. 그 이유는 정부가 언론보도는 반 외국인 정서를 증가시켜 다문화에 '방해'가 될것이라 생각하고 보도를 막습니다.

현재 외국인의 범죄율이 내국인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될때까지 우린 철저히 모릅니다... 해마다 외국인,불법체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있습니다.


무조건 외국인은 불쌍하다, 와서 고생한다 등의 세뇌를 하고 우리나라 사람은 힘든일을 안하려한다는 누명을 씌웁니다.

우리나라사람 제발 일시켜달라는사람 새벽부터 나와서 일거리 찾습니다..(게다가 조카 힘든일뼈빠지게 시키면서 월급 200도 안주면 제정신박혀있는 사람이 그 일 하겠습니까? 그래놓고 한국사람 힘든일 안하려고한다 뭐다.. 정말 웃기죠.) 그러나 외국인을 유지하기위해,인건비가 싸기때문에 저런 세뇌를시키고 결국 서민들은 죽어나갑니다. 주로하는 막노동,3d산업에대해 한국인이 어려워서 안하려고 한다는말을 믿으십니까? 과연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해보셧습니까? 이런 취업난에?

아니면 그냥 TV에나오는 말만보고 '그렇구나' 하셧습니까?

힘들어서 안하는게아닌 일 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합니다.

 

여기서 대우란, 사회적 지위가 아닌 임금과 안전입니다. 호주,미국을 보면 근로자들이 한달에 버는돈이 왠만한 가정집 한달수입보다 많습니다. 게다가 안전보장의 수준이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보면 수입은 왠만한 빡센알바 하는것보다 적으면서도 힘은 더 많이듭니다.

게다가 안전장비라고 해봐야 안전모,목장갑뿐입니다. 요즘은 그나마 발전되어서 로프를 묶는곳이 존재합니다. 한국인이 힘든일을 안하려고 한다는 거짓말을 믿지마세요. 이런 구조자체가 잘못된일을 시키려하면서, 보상은 제대로되지않으니 다른나라가 한국과같은 환경이라면, 한국보다 심하면심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는 돈을 조금만줘도 자국에선 엄청난 금액이기에 안전하지 않아도 하는것이구요. 그리고 그걸 대기업들과 정부가 노리는겁니다.

 

또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그들은 돈을 벌어서 한국에선 잘 안씁니다. 대부분 고향으로 보내죠. 돈이 돌지못하고 없어지기만하니 우리나라의 내수경제는 점점 안좋아질수밖에 없고 그 영향은 서민들에게 미칩니다.

 

 


우린 막아야합니다.. 자세한것은 저 링크를타고가셔서 동영상,글을 보시고 다른 글들도 읽어주십시오.. 진정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는 길입니다.


그렇다고 외국인을 배척하자는것이 아닙니다. 선진국의 백인,흑인(갱스터 제외)들은 받아도 별 문제를 안일으킵니다.. 허나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필리핀, 나이지리아, 이슬람 등등 후진국은 경찰이 강간을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국민, 사회에 굉장한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은.. 저 링크타고 여러글 보시면, 이슬람이란 족속들이 한국에서 벌일짓을 알수있습니다.

저는 우익이 아닙니다. '외국인도 외국인 나름 입니다.' 외국인이,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범죄를 일으키고 혜택을 받을 목적으로 오는것을 내국인 범죄와 비교하는 오판을 하지 말아주십시오.


또 그들은 강제로 끌려온것이 아닙니다.그들이 선택해서 온것입니다. 불쌍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어렵게 사는 국민들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강제로 끌려온 것도 아닌데 특혜라뇨?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이라면 우리나라의 빈곤층 가정과 똑같은 대우를 해줘야 할것이지만, 무제한적 특혜는 내국민차별입니다.. 그리고 그게 다 자신들 돈인가 국민들 돈이지 더 이상 불쌍하다는 근거모를 말에 세뇌당하지 마십시오. 임금을 못받으면 그걸 잡아야 하는거지 어줍잖은 동정 유발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대만 쓰는 작자들때문에 글로벌 호구라고 불리지..


나라와 외국인범죄자들은 한민족의 온정주의를 이용하여 '감성팔이' 를 합니다.. 더 이상 속지 마십시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5&wr_id=673991

외국인 범죄 처벌의 실체입니다.. 미군도 강간하고 지들 본국가서 잘삽니다. 물론 외노자는 당연하구요.. 정말 이건 우익이니 뭐니 할게 아닙니다. 국가와 민족이 위험합니다..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5&wr_id=674386

이건 2005년에 쓴 글들입니다.. 매년 꾸준히 불체자, 범죄율 증가한다고 했죠? 과연 지금은 어떨까요.. 상상도안됩니다. 그리고.. 현재 말만 다문화이지 '다인종정책'입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int&arcid=0005993358&code=41121211

외국인 강제헌팅 기사 링크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5&wr_id=675117&page=5
'불법'체류자도 최대 1천만원까지 무료 의료서비스... 이게 무슨 ...


http://fun.jjang0u.com/chalkadak/view?db=160&no=151433
불법채류자도 노조 결성 가능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1211150207545

이주한 외국인가족마저 다문화가정수준의 혜택지원..하..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5&wr_id=684238
외국인 조직폭력배,범죄자들 난동(한국은 범죄자들의 도피처)(연변족들의 실체고발)

http://blog.daum.net/sunteller/16512583
방글라데시,파키스탄등 서남아시아,동남아시아 후진국 남자들과 결혼한 여인들의 최후..

http://tvpot.daum.net/v/7G1aleSYFqk%24
가장흔한 이슬람과의 결혼후 실태..


또 한! 대한적십자회는 내국민이아니라 불법체류자부터 우선순위로 헌혈을 해줍니다. 헌혈을 하지말라고는 못하지만 이런점을 알아주시기바랍니다.

 

유럽 강대국들의 다문화실패.

(외국인 범죄에 선전포고까지함. 그러나 우리나라는 꾸준히 외국인느님들 우대)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독일총리 메르켈 "독일은 다문화사회 구축에 완전히 실패했다 (2010.10.17).......기사원문보기/클릭

 

2. 코피노의 진실

그리고 코피노 얘기가 요즘 많습니다. 코피노는 한국남자가 필리핀여자를 유혹해서 잠자리를하고 버린게 아니라, 창녀들과 자고 창녀들이 피임을 안해서 생긴게 대부분의 코피노입니다.

 

그리고 그 창녀들은 아이를 빌미로 보상을 받으려하죠. 자피노 데려다가 코피노라고 우기며 돈달라고하는일도 있습니다.

 

제가 무슨 우익같이 보일수있다는것 압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개인적으로 다른인종,민족과 사는게 싫기도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글은 다문화정책의 문제점이아닌, 다문화정책이 '쓰레기정책'이라는것을 알리기위한 글입니다.

 

3.미래를위해 다문화를 해야한다?  

 

출산률때문에 다문화해야한다는 소리 나올까봐 말합니다.

 

카드빚이 있으면 갚아야하는거지 그것을 다른카드로 돌려막으면서 벌어들인 수입은 다른곳에 쓰고하다보면 빚은 불어나서 주체할수 없게됩니다.

출생율 때문에 다문화정책은 유지되어야 한다 미래를 보라 이런 주장으로 반박 많이들 하시는데 그런 주장은

 위의 카드돌려막기와 다를게없는 미래를 보는게 아닌 지금만 어떻게 해결하자는 책임감 없는 태도입니다.  지금 사교육비 뭐 기타등등 자녀에게 들어가는 돈이 감당이 안될정도로 많은거 사실이잖습니까?  정부는 다문화에 돈을 쏟을게 아니라 이런쪽이 개선이 되게끔 정책을 낸 후 국민들에게 아이를 낳자고 설득  해야하는거죠. 안낳는다고 외국인 계속해서 들여오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스위스 영국 프랑스 .. 사례가 말해주고있지 않습니까 실패뿐인 정책이라구요.   계속해서 이렇게 이민자들이 늘어나면 정치인들은 표때문에 이들을 위한 정책을 더 적극적으로 펼것이고  결국 자국민이 소외받게되는 갑을이 뒤바뀐 현상이 발생하고 엄청난 사회갈등을 초래할수 있다는거  (또 이 갈등은 다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죠)  미래를 보신다고들 하는데 말그대로 미래를 보십시요 지금만을 보지마시고  

 

 

 

막말좀 하겠습니다.

 

현실 자각 못하는 무식하면서 위선만 떠는자들에게 한마디 올립니다.

 

다문화 끌고가는 버러지들의 논리에 세뇌당해서 순혈주의 반대니 뭐니하는 우뇌밖에 없는새끼들 많다.지금 우리나라 국민 너무 살기힘들다. 대한민국은 왜 있는가? 다른인종, 다른민족 편생 먹여살리고 보호해주려고 존재하는가?어째서 특혜를 주는건가? 말로만 똑같은 국민인가? 그리고 가끔 적응 어려우니 도와줘야한다는 인간들이있다. 맞다 도와줘야한다.. 그러나 도와주는것이지, 편하게 살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아프면 공짜로 치료해주고.. 이건 모시는거지 도와주는게 아니다.왜?내국민에겐 그러지않고 외국인에게만 80가지이상의 특혜를 주는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치료해주고.. 우리나라가 국제 난민보호기구 본사인가?또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다문화 이끌어가는 정치인들 주머니? 아니다. 세금이다.. 국민세금이다. 범죄는 통제하지못하고 무조건 불쌍하다며 받아주는 대한민국..왜 혜택을 줘야하는지 공정한 선에서 설명할수있는사람 있나? 내가 만난사람중엔 없다. 그냥.. 불쌍하니까.. 못사니까..그럼 우리는? 우리도 불쌍하고 못사는데 왜 저들에게 우리의 돈을 써야하지? 같이살아야하니까?왜? 그들은 나라가없나?? 아니면 강제로 끌려왔나?

 

우리나라 성범죄 대부분 외국인이 저지른다.. 게다가 장기밀매, 마약조직, 이슬람 무장단체까지 속속 들어와있다.그런데도 사실을 숨기며 불쌍하다고,도와줘야한다고 감성팔이만 해댄다..왜 내국민이 외국인의 삶까지 보장해야하며 도와줘야하는가?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대체 국적이 어디인가??외국인 먹이고 재우고 치료하고 잘살게하려고 대한민국 국민은 세금인상과 범죄, 원치도않는 다문화를 강요당한다. 대체 세상 어떤 나라가 내국민보다 외국인을 중요시 생각하나?어떤정부가..

 

대체 왜 우리가 그들을위해 손해를 보고 희생하며 주권까지 내줘야하나.. 불쌍하면 자신들이 도와줄것이지, 왜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은 안돌보고 외국인에게 더 많은 특혜를 주기위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선동하는가.. 왜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정부가, 대한민국의 주인인 대한민국 국민에게 힘을쏟지않고, 대한민국 국민의 돈으로범죄자들과 특혜를 받으러온 자들을 국민주권 다 빼주면서 우대하는가?

 

이 땅의 주인은 우리다.

 

말도안되는 이상주의가 아닌 현실을 봐야한다.대한민국 국민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길 원하지, 이 땅에서 외국인들 행복하게 해주길 원하지않는다.

 

 

 추가.1)

한분이 혜택에대한 증거자료를 요청하셔서 올립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read?articleId=14229381&bbsId=G005&itemId=143

그리고 가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나 부모가 자신들은 혜택 못받았다며 없는정책이나 마찬가지라 주장하는 글들을본다. 다문화 혜택은 많은 다문화가정이 받고있고 앞으로 더 늘어난다.

그러나 못받았다고 주장하는사람들은? 그들이 무식하기에 못받은것이다. 혜택이 있는데도 그걸 모르는것이다. 차별하지말라며 다문화가정센터,다문화학교를두며 여러 직업등의 교육을 시키며 지들이 차별화를두는 정부만큼이나 무식하다!

 

보통은 다문화가정이라고 신고를하면 전화가와서 혜택에관해 말해주기도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다른루트로 다들 받는다. 자신들의 무지를 자랑하지말아라.

http://www.youtube.com/watch?v=4l7QEQU5w84

불법체류자를 위한 병원. '불법인' '현행범'들을 위한 병원. 치료만해주고 추방당하긴커녕 방송에나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229131940374&p=ilyo

다문화가정 특례입학. 기사라고 증거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그냥 웃지요.

http://moleg.go.kr/lawinfo/recentRevisionLaw;jsessionid=MBlOZPhr37zWAt5ka35luAEuvK8C6z4GAnwt10vrO6SZ5vDlr2u37NTGAAlPPmvY?linkurl=%2FDRF%2FlawService.do%3FOC%3Dsunny98%26target%3Dlaw%26MST%3D113891%26type%3DHTML&lbicSeq=113891다문화가정 자녀들 유치원 우선입학과 무상보육에대한 법령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022

외국인 유학생 각종 장학금 지원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에서 밝힌 자료를 보면, 지난해 외국인 유학생 한 해 평균 1인당 등록금은 616만원,
장학금은 237만원이었다. 반면 국내 학생들의 1인당 평균 등록금이 754만원, 장학금은 172만 원으로 등록금·장학금에서
모두 차이를 보였다. 유학생들이 국내 학생보다 138만원이나 적은 등록금을 내면서도 장학금은 65만원을 더 받은 것이다.

안 의원은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국내 대학생보다 등록금을 싸게 해 주는 한편 장학금 비율을 높여 ‘
박리다매’식으로 교육과정을 팔고 있다”며 “외국 대학은 자국 학생들의 등록금을 더 싸게 해 주는데 우리나라 대학은
거꾸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hc00.com/17673
http://n.ccdailynews.com/sub_read.html?uid=233152§ion=sc6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08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3433&yy=201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11701071043177002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1052400002
http://sem.zonecj.com/board/contentsView.php?idx=386647&npg=1&spg=1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78426§ion=sc2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244

http://1004.newsk.com/bbs/bbs.asp?group_name=1004§ion=4&category=4&idx_num=9064&exe=view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226800046&spage=9usg=AFQjCNGHqXBOUBY0loaQrl8z8Bs18cVUTQ

무식한사람들이 자신들은 받아본적 없다며 사기라 주장하는 고향방문비 지급.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FG&qid=4TpFj&q=%B4%D9%B9%AE%C8%AD%B0%A1%C1%A4+%B0%A1%C1%B7+%C7%D1%B1%B9%C3%CA%C3%BB+%BA%F1%BF%EB%C1%F6%B1%DE&srchid=NKS4TpFj

2008년부터 결혼이주민 여성의 친정 방문 사업을 개시하였고, 2009년 6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규모의 시상제도인
‘외환다 문화가정대상’ 제도를 제정∙시행하였습니다. 2010년 6월에는 제2회 시상식을 갖고,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 행복도움상(단체) 등 4개 부문에 대상 1명, 각 부문별 본상 2명, 우수상 14명과 특별상
4명 등 총 16명의 개인과 5명의 단체를 시상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최고 1천만원 상금과 부상으로 행복도움상(단체)과
특별상을 제외한 14명의 수상자 전원에게는 친정방문 또는 친정가족 한국방문 초청 비용이 지급되었습니다.

 

첫번째 답변에 나와있는 내용.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24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291046312&code=900303
http://damunhwa.or.kr/kr/sub_02_03.html?include=&mode=view&id=81&lc=&sc=&mc=&gid=news3&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92257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9/2010092901291.html
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
http://ilsan4u.co.kr/ilsan4u/culture/news_view1.asp?n_code=060&idx=112281
http://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872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035

병원비지원, 각종의료지원의 증거들

 

문화 바우처사업 발급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329_0010917477&cID=10204&pID=10200

다문화가정 등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이주 청소년 감성 증진 사업'과 '다문화가정 생활체육캠프'도 마련된다.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402000035


12.매달 7만원 입금 못찾음

13.방문과외 무료

군산시, 다문화 가정 방문 학습 무료 지원
http://www.koreanews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40


14.국/공립 학원 무료

15.놀이공원,스케이트,영화 등 지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329_0010917477&cID=10204&pID=10200


16.교재 지원
http://www.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59487
수능교재지원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984586&cp=du


17.임대주택 1순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740615&cp=du


18.대학 특별전형
다문화학생 4만명시대` 교과부 선진화 방안
다문화 예비학교 전국 26곳으로 확대

다문화학생이 직접 교사가 될 수 있도록 교대 다문화가정 특별전형을 확대할 전망이다. 올해 춘천교대에서 5명이 이 전형으로 선발됐고, 내년에는 서울교육대학, 경인교육대학, 광주교육대학에서 각각 5명씩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60956

다문화가정 특별전형'을 두고 자국민을 상대로 한 신종 역차별이라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황당한 주장이다. 연·고대에 입학하고 싶으면 수능을 봐라” “다문화가정도 한국인이다. 차별하지 말라면서 혜택은 왜 바라는지 모르겠다”고 혹평했다.
동국대학교가 2010학년도 수시모집 때 다문화가정 자녀 특별전형을 신설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 데 이어 2011년도에는 한국외국어대와, 경기대학교가 별도의 다문화가정 전형을 신설해 주목을 받았다. 부산대도 같은 해 수시모집 때 사회적 배려 대상자 특별전형의 지원조건에 다문화가정 자녀를 포함시켰다.

이처럼 입학과정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를 배려하는 대학들의 움직임이 점차 확대됐다. 2012년 입시에서는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를 비롯해 동국대, 경희대, 건국대, 한양대(안산 캠퍼스) 등 전국 15곳 대학에서 사회배려자 전형자격에 다문화가정 출신도 지원할 수 있게끔 지원자격 범위를 확대했다. 이 중 한양대와 상명대, 단 2곳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은 별도의 시험 및 수능 성적 없이 오로지 서류와 면접 위주로 다문화가정 자녀를 선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04


19.대출 할인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032600071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803267

20.우체국 할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2119258214067&outlink=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830_0009105454&cID=10201&pID=10200

21.전기세 감소
22.주민등록증 발급 공자


23.통신비 할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603_0005348323&cID=10401&pID=10400


24.출산비 지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7/20/0200000000AKR20110720095700372.HTML?did=1179m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241386

25.신혼 여행비 지원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2.asp?P_Index=22106&flag=

http://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110407004801&subctg1=01&subctg2=


26.결혼식 지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0416252595107&outlink=1

27.생계,주거,교육,해산,장제,의료 급여 지원
28.한국어 교육,요리교실,각종 취미교실 지원 실시중
29.한국어 토픽 응시료 지원 실시중

30.어린이 학습지,장학금 지원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0125000367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3/h2011032418194621500.htm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32015175744004&outlink=1


31.운전학원비 지원
운전 학원 무료 교육이나 수강료 지원 등 지자치단체의 후원이 많이 이루어 집니다

http://hongiknews.com/print_paper.php?number=1717&news_article=news_article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2/30/0200000000AKR20111230128900062.HTML
http://www.liveinkorea.kr/board/board_read.asp?pzt=mb&lng=vn&cc=mfsc&id=18&gr=&sn=&sw=&sdate=20120328&num=2038430&pg=3
http://www.cmck.kr/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3&bbs_number=905&page=1&keycode=&keyword=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101

32.자조모임 운영비 지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41715343781722&outlink=1

33.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유성구는 지난해부터 다문화 행복하모니 사업을 진행해 다문화가정의 사회적 연착륙을 위해 전력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다문화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9가족 30명 등을 대상으로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특히 이 사업에는 관내 11개 기관 및 단체가 2600여 만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공동체적 의식이 크게 발현됐다는 평가다.

△다문화가정 통합지원 프로그램 △무료 이동진료 및 병원비 할인 △이주여성 친정부모 초청방문 △다문화가정 멘토링 결연 확대 △중국인자녀 내나라 알기 캠프 △다문화 이해증진 홍보활동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2397

 

 

 

자 이게 증거입니다. 더 필요합니까? 법령이 다가 아닙니다.

 

이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법도 우리를 차별하고 기업도 우리를 차별하며 공공기관 또 한 우리를 차별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http://www.podbbang.com/ch/6870

 

이건 다문화의 실체를 알려주는 라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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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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