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는....바로의 날이었다....
드디어 우리 바로도 메인 스토리 주어짐요 ㅠㅠㅠㅠ
맨날 뒤에서 웃고만 있더니 ㅠㅠㅠㅠㅠ
쓰레기 오빠 완전 멋있어 ㅠㅠㅠㅠ
근데 바로가 노래 부른다니까 순간 바로가 노래를 불렀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그...그래!!!음역대가 넓다잖아!!!이러면서 날 위안하기 시작하고!!!!순간 이산들이 빙그레가 아니라는 것에 안타까워하기 시작하고!!
표절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빙그레가 무표정으로 나와서 금방 빵긋 웃으면서 합격인데 거짓말 한건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아니었나봉가.......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빙그레 동생역으로 나오신 분 참 연기도 잘하시고 넉살도 좋고 사투리도 잘하셔서 좀 부러웠다..
아무튼 오늘 진짜 많이 나와서 완전 좋아 ㅠㅠㅠㅠㅠ 내레이션도 했어 ㅠㅠㅠㅠㅠ
덕분에 보는내내 실실 웃으면서 봤다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