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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작곡을 지코한테 들려주고싶다..



이게 제 자작곡 악보이구여..
재작년, 그러니까 제가 중3 이맘때 쯤에 만들었어요..

저희가 어제 음악시간에 기악 수행평가를 봤는데요
저는 피아노를 쳤거든요..
이사오사사키의 'Princess of flowers'를 친 다음 제 자작곡을 쳤는데
애들이 노래 진짜 좋다고 했어요ㅠㅠㅠㅠ
누가 나중에 파일 보내달라고 하고...ㅠㅠㅠㅠㅠㅠ
정말 잘한데요ㅠㅠㅠㅠㅠㅠ
와...ㅠㅠㅠㅠ 진짜 이 고마움을 주체할수가 없네...

제 곡은 지코의 그 쎈 분위기의 노래랑 다르게 분위기가 그냥 순수하고 마냥 예쁘기만 하거든요..ㅎㅎ;
이거 지코한테 들려줬을때 지코가
"우와~ 노래 정말 좋네요ㅎㅎㅎ" 이러는 상상 해봄ㅎㅎ♥☞☜
그리고 지코가 음악을 하는 선배로서 평가도 해주고 부족한 부분 있으면 지적해주고 제 곡을 좀더 풍성하고 멋있게 편곡해주는 상상♥♥
저는 작곡가가 꿈이고 나중에 지코랑 같이 작곡해보는게 소원이에요♥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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