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중3인 여자학생이에요..☞☜
저는 삼년째 여자중학교를다니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중이싫었는데 지금은 모두들 가족같고
학교생활이 너무 즐거워요!
그런데 이제 고입이 코앞이라서..
제가 가고싶은학교가 입학설명회를 한다길래 어제 갔다왔거든요
근데 그 학교가 공학이라서 설명회에 동갑인 남자애들도엄청많고 오빠들도 안내해주느라 늦은시간인데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는 여중병이라는거 안걸린줄알았는데
어제 입학설명회에서 막 심장이쫌덜덜거리도 막 문도못마주치겠도 막 그래요ㅠㅠ
이게 뭐 좋아하는거랑은다른거같은데 막 불안하고..
여중여고나오고싶진않았었는데..
저같은사람은 여고가야겠죠..?. ㅠㅠ
남들신경하나도안쓰는데 혼자이러는거 제자신도웃기고 ㅠㅠ
여중다녔던분들이나좀..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