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담역에서 저를 도와주신분들
ㅁㄹㄱㅁㅇ
|2013.11.16 19:53
조회 1,148 |추천 10
오늘 청담역에 가던 중..제가 전철에서 쓰러졌을때, 저를 의자에 앉혀주시고데려다주겠다고까지 말씀해주신 어머님..!그리고 청담역에서 두번 쓰러지고..기억이 없었는데 옆에서 저를 부축해주시고 눕혀서 팔다리 발까지 주물러 주시고 119올때까지같이 있어주시느라 결혼식에도 늦은 어머님들..!그리고 관자놀이 마사지해주시고 걱정해주신 젊은 여성분..!청담역 역무원분..!119구급대원 두분..!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이 글을 혹시나 보실까 올려봅니다..11시~12시 사이 전철 안과 청담역에서 저를 도와주신분들..정말 감사드려요!!!제가 평소에 지병도 없고 건강한 편이었는데저도 깜짝 놀랐지만..옆에서 같이 걱정해주시고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저는 다행히 괜찮아졌어요^..^갑자기 저혈압?이 와서 그런 것 같아요..엄마는 잘 안 먹어서 그렇다는데..아무튼 정말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모두 행복하세요! 복 받으실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