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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관에 갔다가 발견한 뱅

대중음악 관련책을 보다가 이런 책이 있더라구요..표지를 봤더니 2011년때 뱅사진이 있어서 한번 봤어요...역시 팬은 어쩔 수 없어 ㅠㅠ



근데 이 책이 되게 최근 책인지 얼라이브 앨범이랑 EMA관련 내용도있더라구요
책으로 빅뱅 얘기를 보니까 기분이 묘했어요
문제는 '지ㅡ드래곤' 이렇게 쓰는거 좀 거슬렸다는거


내용 되게 뱅부심 돋지 않아요? 하ㅋㅋ다른 아이돌분들에 비해 굉장히 호평이더라구요
근데 마지막줄
공을 들이고 있는 일.본ㅋㅋㅋㅋㅋ네 엄청 공들이는 일본이죠




이건 다른 책인데 개인적으로 뱅 생각나는 구절이라서요
사실 뱅팬들의 우려가 많잖아요 빅뱅 멤버들이 개인활동 많이 해서 사이 안좋아지면 어쩌냐 등등 근데 비틀즈도 멤버들 개인의 능력이 많아서 경쟁의식을 가지고 긴장해서 더 발전할 수 있었듯 뱅도 그렇지 않을까요? 헿


아 그리고 이건 되게 뜬금없는 소리인데 이수만 평전봤어요ㅋㅋㅋㅋ음악하는 옆동네 그 이수만씨요...이수만이라는 사람 하나로 손바닥 두께의 평전을 쓰다니
난 그때 내가 양현석 평전을 썼으면 분명 와이지가 준 똥의 역사..로 목차를 나눠 썼을텐데ㅋㅋㅋㅋ

아무튼 결론은 뱅팬은 학문의 전당이라는 신성한 도서관에서도 팬질을 했습니다..하
무음카메라로 찍으면서 좀 스스로가 웃겼뜜

열애설이나 등등으로 요즘 많이 날카로우시던데 화내지들 마시고 즐거운 팬질하셔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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